치즈가게

생치즈
/ fresh cheese

별도의 숙성 과정을 거치지 않더라도, 만들어서 바로 먹을 수 있는 치즈로 우유와 크림의 향, 부드러운 질감, 산뜻한 산미로 누구나 부담없이 즐길 수 있는 치즈입니다.

모짜렐라, 부라타, 리코타,프로마쥬 블랑, 마스카르포네…

흰색외피연성치즈
/ soft-bloomy rind cheese

흰곰팡이균을 이용하여 흰색의 솜털과 같은 외피를 치즈 전체 에 형성하고 있는 부드러운 질감의 치즈로 섬세하고 우아한 맛 과 향을 선사하는 치즈 입니다.

까망베르, 브리, 샤우르스, 카프리스 데 디유, 브리야 사바랭…

세척외피연성치즈
/ soft-washed rind cheese

소금물, 와인, 맥주 등으로 외피를 닦아 관리하여, 첫 인상은 강한 듯 하지만,내부는 부드럽고 깊은 맛을 내는 외강내유 형 개성 강한 치즈입니다.

탈레지오, 랑그르, 마루왈, 리바로, 에뿌아쓰…

반경성치즈 / 비가열압착치즈
semi-hard / uncooked pressed cheese

작은 크기로 커드를 자르고 일정한 무게의 압력을 가하면서 추가적으로 유청을 제거하여 치즈 내 수분함량을 줄인 치즈로, 부드러운 크림과 고소한 버터의 향, 단단하지만 유연하고 약간 의 탄성을 느낄 수 있는 치즈입니다.

고다, 체다, 미몰레뜨, 만체고, 오쏘 이라티…

경성치즈 / 가열압착치즈
hard / cooked pressed cheese

작게 자른 커드를 한 번 더 가온하여, 반경성치즈보다 더 수분함량을 최소화하여 만든 치즈입니다.견과류와 과일의 향이 복합적으로 느껴지며, 단단하고 수분감이 적어 보관이 용이하고 활용도가 높은 치즈입니다.

에멘탈, 그뤼에르, 꽁떼, 파르미자노 레지아노, 페코리노 로마노…

푸른곰팡이치즈 / 블루치즈
blue veined / blue cheese

푸른곰팡이균을 사용하여 만든 치즈로, 치즈 내부에 푸른색 맥을 띄고 있습니다. 감칠맛의 농도가 짙으며 날카롭고 예리 하게 톡 쏘는 맛과 향이 인상적인 치즈입니다.

고르곤졸라, 스틸톤, 블루 도베르뉴, 푸름 당베르, 데니쉬 블루…

염소젖치즈
/ goat’s milk cheese

염소젖을 사용해서 만든 치즈로, 기분 좋은 산미와 특유의 연한 허브향을 섬세하게 느낄 수 있는 매력적인 치즈입니다.